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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학은 고유한 사명(mission)을 갖고 있습니다. 귀하와 팀 구성원들은 그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적합한 학생과 인재를 유치하고, 연구 자금을 확보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대학의 영향력과 비전을 예비 대학생, 교원, 연구자, 그리고 정책 담당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들은 대학의 성과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위치에 있는지 파악하여 자신들의 니즈에 가장 잘 부합하는 대학을 찾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대학 순위가 하나의 요소로 등장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절대적인 평가 기준이 아니라, 여러 관점 중 하나로서 기관을 비교하고 그 기여를 맥락 속에서 이해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즉, 대학이라는 거대한 그림을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퍼즐 조각 중 하나입니다.
대학 순위 평가와 순위표는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고등교육기관을 유사한 기준을 바탕으로 간단히 비교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순위는 보통 전공 분야나 기관 유형 등의 범주로 나뉘어 있어 사용자들이 대학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개선의 여지는 늘 존재하며, 특히 순위가 대학의 평판도와 결합될 때는 종종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한계로 인해 순위 평가와 순위표를 유일한 평가잣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순위는 다른 지표, 데이터 및 질적인 통찰력과 결합하여 의사결정을 위한 도구로 활용될 때 가장 유용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순위 평가에 결함은 없는가?'에서 자세히 논의합니다.
세계 대학 순위를 집계하는 한 곳인 IREG Observatory가 자사의 웹사이트에서 하기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순위 평가 기관은 교육기관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교육기관의 다양한 사명과 목표를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연구 중심 교육기관에 대한 질적 평가는 소외된 지역사회를 위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기관과 비교해 상당히 다릅니다.
상하이 세계 대학 학술 순위(ARWU), QS 세계 대학 순위, 타임스고등교육(THE) 순위와 같은 몇몇 대표적인 지표가 주도하던 대학 순위 시장은 이제 훨씬 더 복잡하고 다양한 양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늘날 대학 순위 시장은 매년 수천 개의 기관에 걸쳐 10,000개 이상의 순위 포지션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갈수록 커지는 순위의 영향력을 반영합니다.
하지만 각 대학이 저마다의 고유한 사명과 목적을 가지고 있듯, 각 순위 지표 또한 저마다의 차별점과 방법론, 그리고 데이터 출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참조). 어떤 순위는 특정 전공 분야에 집중하여,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프로그램이나 개별 관심사에 따라 대학을 비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반면, 지속가능성이나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같은 특정 주제에 초점을 맞춘 순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점차 늘어나는 지역별·분야별 특화 순위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QS 지속가능성 순위, THE 다학제 과학 파일럿 순위,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의 최우수 대학원 순위, 상하이 세계 대학 학술 순위(ARWU) 등이 있으며, 이들은 모두 각 대학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유의미한 특정 측면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래 차트는 국제 순위 기구들이 그동안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유형의 대학과 그들이 추구하는 각기 다른 사명을 반영하기 위해 새롭게 등장한 순위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대학 순위 평가 기관과 설립 연도
대학 순위는 학생과 학부모, 연구자, 예비 교직원, 기금 기부자 및 기타 기관들이 대학의 성과와 역량에 대해 객관적인 통찰을 얻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지표가 되곤 합니다.
예를 들어, 예비 대학생(및 학부모)은 자신의 교육과 향후 진로에 가장 잘 맞는 대학 후보군을 평가하고 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여러 순위를 참고합니다. 특히 거주지에서 멀리 떨어진 대학으로의 진학을 고려할 때 이러한 경향은 더욱 두드러집니다.
리서치 2030 팟캐스트의 에피소드인 “젊은 대학이 바라보는 순위 평가에 대한 관점”에서 카타르 대학의 국제 업무 책임자인 세자르 와젠(César Wazen)이 순위 평가가 중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전체 에피소드를 통해 와젠의 더 깊은 통찰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순위가 대학의 명성과 학문적 우수성을 보여주는 유일한 지표는 아닐지라도, 국가별·지역별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대학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수치화된 대중적 수단을 제공한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대학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그 자체로 대학의 인지도와 위상을 높여주는 강력한 홍보 도구가 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학생, 예비 교직원, 잠재적 협력 파트너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순위 지표를 통해 학생들은 평소 염두에 두지 않았던 새로운 교육 기관들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구체적인 순위와 관계없이 순위권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학생들이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교육 기관이 될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대학 순위는 해외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이 학교를 선택할 때 오랫동안 필수적인 참고 자료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여행 예산이나 비자 제한으로 인해 직접 캠퍼스를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집니다.
중국은 수년 동안 유학생을 가장 많이 내보내는 나라 중 하나였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IIE 오픈 도어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전체 유학생의 약 34%가 중국인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과 정책 환경의 변화로 인해 그 숫자는 감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년 현재, 중국과 인도 학생들은 여전히 전 세계 등록생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ICEF 모니터에 따르면 베트남, 나이지리아와 같은 신흥 시장과 브라질 같은 기존 주요 국가들이 유학 시장의 지형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QS 글로벌 유학생 이동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가진 매력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는 학업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학생 경험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목적지가 환영받는 분위기라는 평판과 더불어, 순위와 벤치마크를 통해 증명된 높은 수준의 교육 표준은 학생들의 의사결정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관점을 반영하는 순위들과 더불어 지속가능성, 투자 대비 수익률(ROI), 취업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순위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 대학 협의회와 QS의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유학생들의 흐름은 비용 효율성, 비자 접근성, 졸업 후 취업 기회 등에 힘입어 아시아와 유럽 본토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은 2024년 유학생 수가 21% 증가했으며, 2033년까지 4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ICEF 모니터).
한편, 유학생이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여전히 막대합니다. 미국 국제교육자협회(NAFSA)는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내 유학생 등록이 15% 감소할 경우, 경제적으로 70억 달러의 손실과 6만 개의 일자리 감소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국내외 학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특히 학생들이 해외 유학의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따져보는 상황에서 대학 순위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결정에 계속해서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위 도표는 2020년과 2025년 기준, 유학지로서 미국, 영국, 호주, 일본, 독일의 선호도를 비교한 것입니다.
대학 순위는 잡지사, 신문사, 웹사이트, 학계, 정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개발하여 발표합니다. 어떤 기관은 세계 순위를 전문으로 하고, 어떤 기관은 국가별 또는 지역별 순위에 집중하며, 두 가지 모두를 다루는 곳도 일부 존재합니다. 본 자료에서는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 성과에 중점을 두는 순위 평가 기관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순위 평가 연구자인 하젤콘(Hazelkorn)의 논문 “글로벌 과학, 국가 연구, 대학 순위 평가의 문제”에 따르면, 2003년 상하이교통대는 상하이 랭킹으로 알려진 세계 대학 학술 순위(ARWU)를 발표했습니다. 경제가 점차 글로벌화되고 고등 교육의 국제화가 진행됨에 따라, 대학의 성과를 파악하고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의 필요성이 분명해졌습니다.
2003년 이후 수많은 순위 평가 기관과 보고서들이 등장하면서 대학을 비교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났고, 특정 영역에 특화된 상세 보고서들도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2011년 런칭된 QS 세계 대학 순위의 전공별 대학 순위: 학문 분야마다 서로 다른 연구 문화와 논문 발행률을 고려하여 평가합니다.
2019년 런칭된 타임스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의 THE 영향력 순위: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대학의 성과를 측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글로벌 대학 순위"입니다.
이코노미스트 발췌:
따라서 순위 경쟁은 행복한 아이러니가 특징이다. 일부 국가주의적 충동에서 시작된 이러한 경쟁은 국경없는 커뮤니티의 성장을 촉진시켰다. 정부와 대학이 순위에 지나치게 집착한다는 비평가들의 지적은 옳다. 그러나 세계는 이러한 생산적이고 국제적인 학자 집단의 성장에서 도움을 얻고 있다.
출처: https://www.economist.com, 2020년 7월 28일자
쿼콰렐리 시몬즈(QS), 타임스고등교육(THE), 상하이 랭킹(세계 대학 학술 순위 평가, ARWU)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글로벌 평가 기관으로 손꼽힙니다.
대상: 연구 중심 대학
규모: 1,411개 기관 (2023년)
발표 시기: 매년 (6월)
명시된 목표: 라이덴 순위 평가는 대학 성과를 다차원적 관점에서 평가하며 과학적 영향력, 협업, 오픈 액세스 출판, 성별 다양성 지표를 제공
데이터 출처:
과학 인용색인 확장판, 사회과학 인용색인, 예술 및 인문학 인용색인의 웹 오브 사이언스 데이터를 CWTS 자체 데이터로 보강해 사용
오픈 액세스 지표를 위한 OpenAlex
평가 방법: 핵심 출판물(인용 분석에 적합하고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분야의 국제 과학 저널에 게재된 출판물)로 분류된 것 중 최근 3년 동안의 출판물. 링크 참조: www.leidenranking.com/information/indicators
일반적으로 대학은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학위 수여 권한을 갖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대학들이 모든 면에서 국제적 비교가 가능한 동질적인 기관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라이덴 순위 평가는 과학 연구에 중점을 두면서 연구 집약도가 공통적으로 높은 대학을 평가 대상으로 합니다.
주요 지표:
출판물, 오픈 액세스 지표, 규모 의존적 vs 규모 독립적 지표, 성별 지표, 과학적 영향력 지표, 집계 방법, 협업 지표, 추세 분석, 안정성 간격
출처: www.leidenranking.com, 2023년 8월 21일 기준
WUR 2024를 위해 발표된 새로운 평가 방법에 사용되는 3가지 새로운 측정 지표
대상: 글로벌
규모: 1,500여 기관 (2023년)
발표 시기: 매년 (봄)
명시된 목표: 자신의 대학이 전세계 학계와 미래 고용주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학생을 대상. 동기부여가 강한 사람들이 세계 어디에서나 교육적 성취, 국제적 이동성, 경력 개발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 새로운 평가 방법에서는 고용가능성과 지속가능성 강조.
데이터 출처: 엘스비어 서지 데이터세트 및 데이터베이스 (Scopus와 SciVal)
평가 방법: (20th edition부터) QS는 평가 방법 프레임워크를 발전시켜 기존 6개 지표에 지속가능성, 고용가능성, 연구 협력을 추가
학문적 평판도 30%
교수당 피인용 횟수 20%
고용주 평판도 10%
학부생 수 10%
유학생 수 5%
외국인 교원 5%
국제 연구 네트워크 5% (2023년 추가)
고용 성과 5% (2023년 추가)
지속가능성 5% (2023년 추가)
출처: QS 세계 대학 순위 지원, 2023년 8월 22일 기준
대상: 54개 세부 전공을 5개 학부로 분류
규모: 1,500여 기관 (2023년)
발표 시기: 매년 (봄)
명시된 목표: 전공 분야별 대하간 비교를 원하는 예비 대학생들이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학교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
데이터 출처:
국제 평판도
QS 글로벌 학계 설문조사
QS 글로벌 고용주 설문조사
평가 방법: 아래 다섯 가지 지표를 종합해 각 전공별 순위에 대한 결과를 산출하고 분야별 가중치를 적용
학문 분야별로 연구 문화와 논문 출판율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전공별 QS WUR은 전공별로 5가지 지표의 가중치를 다르게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논문 출판율이 매우 높은 의학의 경우, 연구 피인용 횟수와 h-인덱스는 각 대학 총점의 20%를 차지합니다. 역사학과 같이 논문 출판율이 낮은 분야에서는 이러한 연구 관련 지표는 전체 순위 점수의 7.5%에 불과합니다. 예술이나 디자인처럼 출판 논문 수가 너무 적어 통계적 유의성이 없는 분야에서는 고용주와 학계 설문조사만을 기반으로 순위를 산출합니다.
출처: , 2023년 8월 22일 기준
대상: 글로벌
규모: 매년 2,500여 대학 순위를 분석해 상위 1,000곳 발표
발표 시기: 매년 (8월)
명시된 목표: 국가적 차원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개선점 도출과 새로운 목표 설정을 위한 기반 제공
데이터 출처:
노벨상
필즈 메달 (www.mathunion.org)
HiCi: 클래리베이트
N&S: 웹 오브 사이언스
서지 정보: 웹 오브 사이언스
전국 교원 수: 교육부 및 통계청과 같은 국가 기관, 전국 대학 협의회, 전국 총장 협의회
평가 방법: 최고 점수를 받은 대학에 100점을 부여하고 다른 대학은 최고 점수 대비 백분율로 계산. 한 대학의 순위는 그 위 순위에 있는 대학의 수를 의미. 순위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은 학문적 또는 연구 성과 지표를 사용.
노벨상 및 필즈 메달 수상 동문 및 교원 수
많이 인용된 연구자 수
Nature와 Science에 발표된 논문 수
주요 인용색인에 색인된 논문 수
대학의 1인당 학업 성과
출처: www.shanghairanking.com, 2023년 8월 21일 기준
대상: 글로벌
규모: 1,799개 대학 (2023년)
발표 시기: 매년 (9,10월)
명시된 목표:
연구 중심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 연구, 지식 이전, 국제적 관점 등 대학의 핵심 사명에 걸쳐 평가
학생과 학부모, 학계, 대학 운영진, 정부, 업계에 신뢰할 수 있는 대학의 성과 데이터 제공
데이터 출처:
학술 평판도 설문조사(엘스비어의 대학 데이터를 THE 데이터와 매핑)
대학 자체 제출 데이터
평가 방법: THE는 13개 성과 지표를 사용해 전세계 1,400여곳의 대학 순위를 평가. 성과 지표는 (우측에 표시된 바와 같이) 5개의 영역으로 분류됨
30% 교육 (학습 환경):
15.0% 평판도 조사
4.50% 교원 및 학생 비율
2.25% 박사 및 학사 비율
6.00% 박사 학위 취득자 및 교원 비율
2.25% 대학 수입
30% 연구 (연구량, 수입, 평판도):
18% 평판도 조사
6.0% 연구 수입
6.0% 연구 생산성
30% 피인용 (연구 영향력)
7.5% 국제적 관점 (교원, 학생, 연구):
2.5% 유학생 비율
2.5% 외국인 교원 비율
2.5% 국제 협력
2.5% 산업체 관련 수입 (지식 이전)
출처: www.timeshighereducation.com, 2023년 8월 22일 기준
대상: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
규모: 112개의 국가 및 지역의 1,591개 대학 (2023년, 매년 변경)
발표 시기: 매년 (4월)
명시된 목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대학의 사례를 통해 다른 순위 평가에서 다뤄지지 않은 대학의 활동과 노력을 조명함. 대학이 세상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는가를 제시
데이터 출처:
대학이 17개 SDGs 가운데 최대한 해당되는 분야의 데이터를 제출
평가 방법:
THE는 SDG 각 영역을 놓고 네 가지 광범위한 영역(연구, 지원, 교육, 관리)에서 대학간 비교 지표를 사용. 전체 순위에 들어가는 대학은 SDG 17번과 기타 3개 이상의 SDG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
평가 방법은 THE의 파트너 기관인 버티고 벤처스(Vertigo Ventures) 및 엘스비어와 협력하고 개별 대학, 학계, 각 부문 그룹의 자문과 의견을 수렴해 개발.
각 SDG에는 해당 SDG에서 대학의 성과를 평가하는 데 사용되는 일련의 지표가 존재. THE는 전체 순위뿐만 아니라 각각의 SDG 평가 결과도 공개. 이를 통해 전체 순위에 포함될 자격이 없더라도 참여한 모든 대학에 순위를 부여.
출처: www.timeshighereducation.com, 2023년 8월 22일 기준
대상: 글로벌
규모: 95개국 이상의 2,000개 대학
발표 시기: 매년 (10월)
명시된 목표:
예비 학생들에게 다른 나라의 고등교육 옵션을 제시하고 연구 활동 측면에서 목표 학교들을 서로 비교 가능하게 함
대학을 위해 타대학과 비교를 통한 벤치마킹, 글로벌 인지도 제고, 다른 나라의 우수 대학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데이터 출처:
서지 데이터 및 지표: 클래리베이트
평판도 지표: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의 학술 평판도 설문조사
평가 방법:
개별 학부 또는 대학원 프로그램이 아닌 대학의 학술 연구 및 평판도 전반에 초점. 순위 산정은 13개 지표 각각에 대한 가중치와 z점수를 조합해 전체 글로벌 점수를 계산.
글로벌 연구 평판도 12.5%
지역 연구 평판도 12.5%
출판물 10%
도서 2.5%
학회 2.5%
정규화된 인용 영향력 10%
총 피인용 횟수 7.5%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0%에 속하는 논문 수 12.5%
전체 출판물 중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0%에 속하는 논문 수의 비율 10%
국제 협력 - 국가별 비율 5%
국제 협력 5%
각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에 속하는 논문 중 피인용 횟수가 높은 논문 수 5%
전체 출판물 중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에 속하는 논문의 비율 5%
출처: www.usnews.com, 2023년 5월 22일 기준
유용한 트래커를 통해 주요 학술 순위 일정을 관리하십시오. 공개적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활용해 주요 일정을 쉽게 파악하고 미리 계획할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세부 사항은 각 순위 평가 기관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위 평가 기관이 순위를 산정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상기할 점은 순위 산정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하며 해마다 발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순위 산정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순위만을 가지고 한 대학의 평판도나 우수성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매사추세츠공대의 대학 연구 책임자인 리디아 스노버(Lydia Snover)는 타임스고등교육(THE) 블로그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완벽한 대학 순위 평가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등교육에서 우수성을 비교 가늠하는 단일한 모델은 없으며, 모든 순위는 이용 가능하고 비교 가능한 데이터에 기반합니다. (지표와 가중치에 대해) 데이터 분석자의 주관적 판단이 작용하기에 ‘올바른’ 결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학 순위와 관련해 생성되는 순위표와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점차 늘고있지만, 순위 산정의 집중 영역, 알고리즘, 평가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평가 방식의 원리를 파악하면 대학 자체의 관행과 데이터가 순위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 순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가?에서 논의합니다.
모든 순위 산정 방법은 다양한 외부 리소스의 데이터 입력에 의존합니다. 여기에는 아래 나열된 세 가지 예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특정 리그 테이블의 틈새 영역과 초점에 따라 많은 부분이 달라집니다. 마찬가지로 각 요소에 대해 선택한 가중치와 계산 방법은 보고서의 특정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사, 교무, 재정 등 대학 부서에서 얻은 데이터
교원, 학생, 졸업생, 고용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판도 설문조사
대학 랭킹에서 Scopus와 SciVal의 역할 이해하기
대부분의 순위 평가 기관은 웹사이트를 통해 평가 방법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기에 평가 기관의 중점 사항과 더불어 결과를 알리는 데 사용된 데이터와 정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위 목록에서 확인하시거나, 가이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대학 순위 평가에 결함이 있다면서 아래와 같은 문제점을 주장합니다.
결함이 있는 데이터 가정을 기반으로 한다
학생의 학교 선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학생들에게 중요한 데이터가 배제된다
대학의 사명을 고려하지 않는다
개성과 창의성을 억압한다
글로벌 대학 순위 전문가인 엘렌 헤이젤콘(Ellen Hazelkorn)은 자신의 저술 '대학 순위 평가의 오류와 과실’에서 대학 순위가 인기 있는 이유는 그 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동시에 이것이 비판의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다"고 믿습니다. 그 어떤 단일 순위도 대학이 기여하는 깊이와 폭을 온전히 담아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젤콘이 지적한 문제점:
객관성 부족: 가장 중요한 지표와 가중치를 순위 평가 기관이 결정
평가 기관의 우선 순위: 대부분의 순위는 (국제적으로) 비교 가능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일반적으로 연구 및 평판도)을 고려하며, 학생들의 사회적 참여나 교육, 학습과 같은 핵심 영역은 평가 비중이 미미하거나 아예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이들은 순위가 ‘프록시’에 지나치게 의존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일부 평가 기관은 교육의 질을 결정할 때 노벨상 수상 동문 수나 기부금 규모와 같은 요소를 사용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영어로 논문을 출판하는 대학 등 일부 대학이 항상 상위권에 들어가는 알고리즘상의 편향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대학의 순위가 평가 기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문제 삼는 이들도 있습니다.
아스펜 인스티튜트의 대학 엑설런스 프로그램 개발자 겸 대표인 조쉬 와이너가 학생 성과에 초점을 맞춘 대학 평가 순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합니다.
평가 기관은 일반적으로 대학의 형평성, 즉 가능한 한 많은 학생에게 문턱을 낮추려는 노력에 대해 대가를 지불하지 않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재학 중에 얼마나 성장하는지도 고려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했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는지, 얼마나 부유했는지를 고려하지 않은 채 오로지 결과값만 본다면, 대학의 실질적인 교육 성과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대학 순위: 사명 달성에 노력하는 대학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사명과 가치를 추구하는 대학에 대해 순위 평가는 대학을 판단하는 데 사용되는 원칙이 다양한 계산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특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개방적 과학, 평등, 다양성, 기타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제가 포함됩니다. 말콤 글래드웰은 팟캐스트 수정주의 역사(Revisionist History)의 에피소드 “프로젝트 딜라드(Project Dillard)”에서 미국의 역사적 흑인 대학인 딜라드대학교의 총장 월터 M. 킴브로 총장과 대담을 가졌습니다. 킴브로 총장은 자신의 대학을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교육하고자 하는 대학으로 소개합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학교의 사명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그 사실 때문에 오히려 대학 순위가 낮아지는 결과가 초래됩니다. 많은 순위 평가 기관은 대학 및 제3자 기관과 적극 협력해 자신의 평가 모델을 학습하고 발전시키며 조정합니다. 기술과 투명성, 그리고 이해도가 높아짐에 따라, 대학 순위 시스템 또한 함께 진화해 나갈 것입니다.
대학 순위 시스템이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점에는 대부분이 동의합니다. 하지만 과연 이 시스템이 앞서 제기된 '순위 평가에 결함은 없는가?'에 대한 우려들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기대되는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로나19 영향을 반영한 평가 방법의 변화
좀 더 집중적인 평가 방법의 증가
기존의 평가 틀을 넘어서는 움직임
제3자 데이터와 AI 기술 사용 증가
잠재적으로 꽤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평가 기관들은 여전히 팬데믹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관은 코로나19가 교수 학습, 협력 연구,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미친 영향을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론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또한, 일부 대학에서 코로나 관련 연구 논문이 급증한 현상을 순위에 어떻게 반영해야 할지 고심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INORMS의 엘리자베스 개드가 2021년 3월 기고한 '중요한 것을 측정하라: 팬데믹 시대 대학 순위 평가'에서 언급했듯이, 모든 유형의 연구 평가 문제에서 우리가 알게 된 것은 팬데믹이 향후 12개월 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향후 10년에 걸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일부에서는 잠재적인 여행 제한과 빠듯해진 예산에 직면한 예비 유학생들이 국내 대학으로 눈을 돌리면서 글로벌 순위 평가의 인기가 하락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으며 대학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대학 순위 평가 기관들은 대학을 전공 분야, 지리적 위치, 사회적 기여도 또는 학위 유형별로 순위를 매기는 등 세상의 변화에 대해 새로운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조직이 순위 평가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개 대학 사명 모스크바 국제 대학 순위'는 교육, 연구, 사회적 상호작용을 모두 평가하는 최초의 순위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순위 지표가 다양해지고 평가 체계가 복잡해질수록 대학이 수집해야 할 데이터의 양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순위 전문가인 리처드 홈즈는 이에 대해 자원이 부족한 국가들이 불이익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는 "아프리카와 같은 지역의 대학들은 데이터를 보고하는 데 자원을 할당하지 않을 것"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QS는 평가 기관들이 외부 데이터의 활용을 늘릴 것으로 전망합니다. 심지어 '분석의 객관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 기관에 의존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데이터 활용은 기존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방법론의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어 처리(NLP)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대학들의 데이터 수집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앞 절의 '순위 평가에 결함은 없는가?'에서 순위 평가 기관은 평판도나 전통적인 연구 지표에만 집중할 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지표도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지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논문의 이용
미디어 및 SNS에서의 언급
정책이나 임상 문서에서의 인용
또한 사회적 기여도에 대한 평가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타임스고등교육(THE) 세계 대학 영향력 순위는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를 기준으로 대학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핵심은 “순위”라는 개념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데 있을 것입니다. Research 2030 팟캐스트에 소개된 에피소드 '사회적 영향력, SDG 연구 & 대학: 상파울루대의 알루이시오 세구라도 교수와의 대화'에서는 상파울루대 연구 책임자인 세구라도 교수가 순위 평가를 위해 더욱 다차원적인 접근 방식을 제안합니다. 그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비교 분석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대학이 자신의 협력자를 식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올바른 목표 설정과 노력, 그리고 적절한 도구를 통해 순위가 자신의 대학을 정확하게 반영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카타르대학의 세자르 와젠은 다음과 같이 언급합니다:
... 우리는 순위에 선정되는 노력을 전략적 이니셔티브, 목표, KPI의 일부로 포함했습니다. 우리는 대학 차원에서 이른바 '순위 평가 위원회'를 구성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위원회에는 통계 등 분야별 전문가와 대학의 연구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따라서 위원회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순위 평가에 접근하고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대학이 참여하고 수행하는 노력과 우수성을 순위 지표와 일치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은 모든 수준에서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순위를 직접 바꿀 수는 없지만, 대학의 실체가 순위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조치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대학에 가장 적합한 순위를 결정
평가 방법에 대한 최신 정보 파악
전략적 이니셔티브에 대한 대학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
순위에는 새로운 대학의 진입을 포함하여 매우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러한 변수들로 인해 귀하의 대학 순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는 수많은 대학 순위 평가가 있습니다. 앞 절의 '순위는 누가 발표하는가'에서 언급했듯이 각 순위는 저마다의 집중하는 영역과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젋은 대학 순위 설립 50년 미만 대학 대상
THE 세계 대학 영향력 순위 UN SDGs를 기준으로 대학 평가
QS 글로벌 MBA 랭킹 MBA 공부에 가장 좋은 대학 목록
전공별 QS 세계 대학 순위 51개 전공 대상
가장 인기 있는 3대 글로벌 랭킹:
ARWU (상하이 랭킹)
평가 기관의 사명은 유사해도 평가 방법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3년 THE는 옥스퍼드대학교를 1위로 선정한 반면, QS는 매사추세츠공대(MIT)를, ARWU는 하버드대학교를 1위로 선정했습니다.
어떤 순위에 집중할지를 결정한 후에는 해당 평가 기관의 평가 방법과 해마다 변경되는 사항을 수시로 파악해야 합니다. 일부 데이터는 대학 자체에서 제공되기에 제출 마감일에 앞서 미리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평가 방법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평가자들이 의존하는 기본 데이터를 이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THE의 평가 방법에는 아래 내용이 포합된다:
대학이 제공하는 데이터
평판도 조사 데이터
자신이 이용 가능한 모든 데이터 소스의 정확성을 평가하면 정확한 순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SciVal과 같은 툴을 사용해 자신의 연구 성과를 동료와 비교해 벤치마킹을 할 수도 있습니다.
SciVal을 활용하여 대학 순위를 결정짓는 서지학적 핵심 동인들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카타르대학의 세자르 와젠은 Research 2030 팟캐스트에서 랭킹과 전략을 논하면서 랭킹의 메커니즘을 잘 요약해 놓았습니다. 팟캐스트에서 그는 “우리의 사명은 카타르 국민을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것”이라 생각했기에 처음에는 순위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결국 그는 마음을 바꿨습니다.
우리는 순위 평가를 위한 추적이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대학이 어떤 강점과 어떤 약점이 있고 순위표에 있는 지역과 세계의 경쟁 대학을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매우 흥미로운 지표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중요한 질문은 “내가 순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순위 이면에 숨겨진 정보에서 소중한 인사이트를 얻고 우리 대학을 전반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가?” 인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대학 순위는 매우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되며, 최종 순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또한 제각각입니다. 데이터의 정확성을 점검하고, 전략을 재검토하며, 국내외 경쟁 대학들을 벤치마킹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단기간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순위 상승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그 누구도 결과를 보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학 순위를 이해하고 참여하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면 자기 대학의 전반적 상황을 더 정확하게 들여다보고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접근 방식을 권장합니다.
